자기평가서, 무엇을 써야 하나
자기평가서는 「열심히 했다」를 증명하는 글이 아니라, 목표에 비춰 무엇이 바뀌었는지를 보여 주는 글입니다. 평가자가 가장 먼저 찾는 것은 목표 · 결과 · 근거, 이 세 가지입니다. 이 도구는 입력한 성과를 「목표 → 한 일 → 결과 → 의미」 순서의 문단으로 바꿔 줍니다.
| 칸 | 잘 쓴 예 | 아쉬운 예 |
|---|---|---|
| 한 일 | 채널별 전환 데이터를 정리하고 광고 예산 30%를 검색 콘텐츠로 재배분 | 마케팅 업무 전반 수행 |
| 결과 | 신규 고객 획득 비용 28% 감소(1분기 대비 4분기) | 좋은 성과를 냄 |
| 의미 | 광고비 의존도를 낮춰 내년 예산 계획의 여유를 만듦 | 회사에 기여함 |
숫자가 떠오르지 않을 때
- 얼마나 빨라졌나 — 처리 시간, 마감 단축 일수
- 얼마나 늘었나 — 건수, 고객 수, 전환율
- 얼마나 줄었나 — 비용, 오류, 문의, 야근 시간
- 얼마나 큰 일이었나 — 예산, 사용자 수, 관련 부서 수
- 무엇이 처음이었나 — 새로 만든 절차 · 문서 · 도구
더 자세한 작성법은 자기평가서 쓰는 법, 면담 준비는 성과 면담에서 나오는 질문들을 참고하세요. 초안은 출발점일 뿐이니, 회사의 평가 양식과 목표 문구에 맞춰 다듬어 쓰세요.